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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國的天氣越來越冷了,人們都開始穿上厚重的羽絨大衣,
前一陣子 BEAST 耀燮又做了什麼貼心的可愛舉動呢?

耀燮:

난 오늘 궁극의 패딩을 입어서 안춥지롱 ~~
덜덜 떨고있는 동우니와 두주니를 보니 뿌듯하다

我今天穿了終極的羽絨衣所以不冷~~
看著發抖的東溫尼和斗俊感到心滿意足

 

궁극의 패딩.

終極的羽絨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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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니가 춥다면서 이거라도 달라그래서......ㅋㅋㅋ

東尼覺得冷但這樣有差嗎......kekek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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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.. 우리 스텝들 챙기기 프로젝트..
늘 우릴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..

忽然有的想法..我們Staff們準備Project..
感謝你們不斷的付出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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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부모님 사드리는김에 제 것도 산거예요ㅋㅋ
생각없고 철없는 꼬맹이 아닙니다..ㅋㅋ

買給父母時也買給自己的keke
我不是沒有想法不懂事的小鬼..keke

哈哈~小耀貼心的舉動大家一定都感受的到啦~
可愛的暖男阿 keke~~

新聞翻譯撰寫:Silvia
資訊圖片來源:耀燮Twitter
轉載請註明:Silvia & http://silvia17895.pixnet.net/blo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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